외적인 모습이나 사회적 기준에 따라 자신을 평가할 필요는 없으며, 진정한 가치는 자신의 본질과 내면에 있다는 '나방의 꿈'마지막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각자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찾아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고물차 부릉이의 마지막 여행'스스로를 사랑하고, 나아가고픈 우리를 위한 동화책.
놀 땐 놀고 할 땐 하자'는 가훈을 가진 가족의 일원이자, 생명과학을 전공 중인 학생.그러나 최근 들어 '할 때'가 없이 '놀 때'만 있는 것 같아 고민이 많다고 전해진다.감명 깊게 본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최애(最愛)캐릭터 '유한양'의 이름을 따, 이 책의 주인공 '오한양‘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