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세 시대 104세의 타투이스트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
이제 100살은 흔하다.
110살이 넘는 사람을 말하는 초백세인은 영어로 수퍼센티네리언이라고 한다.
장수열차를 탄다는것은 신의 선물인가 재앙인가?
만일 그 열차에 당신이 탑승하게 된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것인가?
홍콩레디의 110세 시리즈 1편 110세 시대 평생 꽃을 그린 여인들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104세의 타투이스트와 관련된 이야기
그녀의 과거와 그 녀의 삶
200년전 마오리 족장의 머리에 숨겨진 미스터리한 이야기
왜 독일박물관은 행사를 준비했는가?
104세 타투이스트의 숨겨진 버릇과 장수의 비밀
그리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방법과 버스회사 이름
또 다른 104세의 문신을 받은 사나이
그 는 왜 104살이 되어서 문신을 했는가?
인생 후반기를 특별하게 보내고 있었던 이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쩌면 장수시대의 참고가 될수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