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동양의 <서유기>와 중세 서양의 역사에,
<하얀 늑대들>과 <뫼신사냥꾼>으로 다져진,
윤현승의 작가적 상상력을 가미한 모험 판타지 <이스트 로드 퀘스트>
악마를 죽이는 성서의 주인 제이드
"죽는 건 너다. 이름을 말해라, 악마야.”
500년간 봉인되어 있던 최강의 소년, 루비
"난 이제부터 천사가 아니라 악마가 될 거야."
그리고 치유의 빛을 쓰는 뿔 달린 소녀, 사프
"제가 악마면 어쩌죠?“
성배를 찾기 위해 동쪽으로 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목차
417. 다넬과 오디넬
418. 바위 성당의 루시페르
419. 두 명의 고해 성사
420. 진짜 성배
421. 처형
422. 예렘의 지하
423. 제이드의 제안
424. 성지의 폭풍
425. 마법의 공식
426. 침투
427. 루비의 희생
428. 줄리앙의 기도
429. 루비의 갈등
430. 바이펠의 열쇠
431. 두 번째 소원
432. 사프의 마법
433. 루비 머럴드 파즈
434. 지옥
435. 최후의 성전
436. 모두가 원하는 것
437. 탈출
438. 에필로그 : 모두의 이야기 (1)
439. 에필로그 : 모두의 이야기 (2)
440. 에필로그 : 모두의 이야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