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배우자 관계 코치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많은 부부들의 장미전쟁을 두루 섭렵한 저자인 에바 마리아 추어호르스트는 ‘새 파트너를 만나면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라는 환상에 철퇴를 가하고 파트너 관계는 험난하면서도 보람찬 발전 과정이며 이미 모든 희망을 포기한 관계도 다시금 깊고 영속적인 관계로 나아이 책은 ‘대부분의 이혼은 불필요한 것이다!’라는 도발적이면서도 용기를 북돋우는 문구를 내세워 언론의 별다른 도움 없이 순전히 입소문만으로 순식간에 독일 전역에서 100만 부 이상이 팔리며 ‘위기에 처한 수많은 부부들을 위한 새로운 구원서’라는 찬사를 받았던 책이다.
갈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배우자 관계의 행복이 변해가는 진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밝혀 보여주고 서로를 향한 아량과 존중심, 솔직함이 요구되기 시작하는 시점이야말로 진정한 결혼생활의 시작이라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인생 최고의 배움터로서의 결혼의 의미를 인식하고 인간이 사랑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열정적인 예찬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왜 이 책을 쓰는가?
이것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제1부 결혼의 종착역
제1장 당신이 누구와 결혼하든 상관없다
대부분의 이혼은 불필요한 것이다
진정한 파트너는 당신 자신이다
위선, 코르셋과 사랑의 훼방꾼들
고질적인 습관은 뭔가를 찾는 것에서 비롯한다.
모두 비슷비슷하다 - 보리스 벡커 현상
백팔십도 달라져야 하는데, 어째서 번번이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왕자는 다행이도 개구리로 변한다.
부부관계, 부모관계, 연인관계
이혼은 해묵은 고통과의 결별을 뜻한다.
새로운 만남 - “나는 삶을 갈망하였다!”
당신의 저력을 발굴하고, 당신의 정열에 불을 붙여라
제2장 당신은 어차피 그릇된 이유에서 결혼한다.
외다리 두 명이 걸음마를 배우려 한다.
결혼한 이유들은 사라져도 배우자는 남는다.
‘난 너를 사랑해’, 이 문장의 주어는 ‘나’이다
빙산의 모델
여인은 정열을 원하고, 아이는 보호받길 원한다.
우리가 말하지 않는 것을 상대방은 정확히 듣는다.
우리는 결혼하면서 치유되고 싶어 한다.
제3장 당신의 배우자는 당신의 연극에서 역할을 맡아 할 뿐이다
당신은 너무 나약해
투영 - 당신의 배우자는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다
거울 - 당신의 배우자는 당신이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림자 - 당신의 배우자는 당신이 거부하는 것이다
타락한 천사
나도 드디어 남편만큼 멋대로 행동한다!
고약한 계모는 우리의 가장 밀접한 동맹군이다
빙산이 녹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