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찬 숭정궁인 굴씨
명나라 궁녀 굴씨가 조선시대 우리나라에 와서 한 일!
옛날 명나라 최후의 황제 의종의 연호가 숭정이고, 명나라 궁중에 굴씨라는 궁녀가 있었습니다.
그는 인물이 곱고 재주가 비상하여 시문서화에 능할 뿐 아니라 특히 비파를 아주 잘 탔습니다.
그가 겪은 중국 명나라의 슬픈 역사와 그가 조선시대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된 계기.
또 그가 우리나라에 와서 전한 그의 특별한 능력.
그가 죽고 난 후 우리나라에서 그에게 한 대우.
송정궁인, 굴씨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