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져가는 기도
70세의 적잖은 나이에 등단했던 수필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첫 작품으로는 ‘기억 한 조각’이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수필에는 총 6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1. 작은 동백나무 앞에서2. 지워져가는 기도3. 어머니의 반지4. 굽이쳐 흐르는 내린천5. 잊어버린 별과 달을6. 봄비 속 날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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