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세기의 고전들, 읽어봤나요, 영어로?
신문에서 회자되기도 하고 영화로 새로 태어나기도 하고 수많은 미디어에서 인용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한번은 읽어봐야지 하면서도 고전 명작들의 원작들을 찾아 읽기란 마음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바빠서 라고들 하죠. 맞습니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작품들을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움이 많습니다. 원작에는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궁금하시다면 당신이 처음 만나는 원작, 이 책으로 만나보세요.
원서로 읽으면 더 깊이 보인다
그런데 영어라서 부담이 된다고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단어라고는 특수한 상황을 묘사한 대목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의 영어 실력이라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쉬워도 한글로 읽는 것보다 시간도 더 걸리고 번거롭다고요? 이왕 읽기로 마음 먹었잖아요. 원작의 아름다움 그대로 느껴보실 준비도 되셨을 거라고 확신해요. 영어 문장 그대로, 작가가 써내려 간 그대로 원작을 만나는 기쁨은 그런 것일 거예요.
목차
PROLOGUE
I IS IT A GHOST?
II THE NEW MARGARITA
III THE MYSTERIOUS REASON
IV BOX FIVE
V THE ENCHANTED VIOLIN
VI A VISIT TO BOX FIVE
VII FAUST AND WHAT FOLLOWED
VIII THE MYSTERIOUS BROUGHAM
IX AT THE MASKED BAL
X FORGET THE NAME OF THE MAN'S VOICE
XI ABOVE THE TRAP-DOORS
XII APOLLO'S LYRE
XIII A MASTER-STROKE OF THE TRAP-DOOR LOVER
XIV THE SINGULAR ATTITUDE OF A SAFETY-PIN
XV CHRISTINE! CHRISTINE!
XVI MME. GIRY'S REVELATIONS
XVII THE SAFETY-PIN AGAIN
XVIII THE COMMISSARY, THE VISCOUNT AND THE PERSIAN
XIX THE VISCOUNT AND THE PERSIAN
XX IN THE CELLARS OF THE OPERA
XXI INTERESTING VICISSITUDES
XXII IN THE TORTURE CHAMBER
XXIII THE TORTURES BEGIN
XXIV BARRELS! BARRELS!
XXV THE SCORPION OR THE GRASSHOPPER: WHICH
XXVI THE END OF THE GHOST'S LOVE STORY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