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펄프 잡지 《테러 테일즈 Terror Tales》에 발표된 중편 분량에 가까운 단편으로, 다소 정적인 고전 좀비 소설에서 보기 힘든 활력을 특징으로 한다. 린다는 행복한 결혼을 꿈꾸며 약혼자를 만나러 오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기상천외한 결혼식이다. 린다가 허름한 호텔에 묵으면서 꼬이기 시작한 상황은 예상치 못한 공포로 빠르게 전환된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무덤의 파견단 제2장 시체의 공격 제3장 무엇을 위한 구조인가? 제4장 운명의 포로 제5장 지옥행 결혼식 경기 제6장 소름끼치는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