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의 끝자락에서
불심은 이타심이요/ 행치 않는 이타심은 불심이 아닌 것을.// 향기로운 웃음은/ 연꽃이요 부처이니/ 이 귀한/ 공양공덕을 부지런히 피워내는/ 처처가 극락정토인 것을.― 김승섭, 책머리글 <작가의 말>
저자 프로필작가의 말차례본문(단편소설)판권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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