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번째 시집입니다.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무명 시인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알려지지 않은 무명 시인으로써 제가 쓴 시들을 잘 엮어 시집으로 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내 마음이 지옥이기 때문이다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흔들리지 마라 인생이 내 뜻대로 안된다 상처 세계 미싱 나는 새가 되고 싶다 다양한 경험 글을 쓰는 이유 간섭 양념게장 대학이 뭐길래? 손바느질 알라딘과 요술램프 신 방황 언니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 디지털 노마드 하늘도 슬프고 나도 슬프다 위로 고비 불평 가을 홍시 부침개 글쓰기 조언 감나무 가을 면접 셋 중에 하나 선택하라 공주 알밤 빵 또라이 천년 산 나무 스마트폰 거봉 서울 시인 백석 집에서 나가고 싶다 석고 방향제 여수 밤바다 절 강아지 자살 절제 도전 마음을 다스리자 명품 중요한 것 피부가 가을을 알려준다 마음가짐 새벽 공기 글쓰기 조언 추어탕 나의 스승 검은 콩국수 답 투박한 사랑 바나나 우유 더러운 세상 표고버섯에게 바치는 시 사람의 마음 언젠가 그날이 온다면 단풍잎 구름 사계절 욕심 어두운 밤 운명 그런 인간들 떨어진 낙엽 잎 낙엽 잎 배 나의 첫 번째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