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라이프
‘나’는 결혼 16주년 기념으로 아내와 함께 여행 온 중국의 가흥을 예전에 자신이 형과 함께 살았던 곳이라고 ‘기억’하고 그 추억들을 ‘회상’한다. 아내가 그 사실을 아무리 부정해도 나는 “착종된 기억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한정 없이 기억 속에서 살고 싶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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