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자신을 “다시 태어”난 기분에 빠지게 해준 장본인이자, 의뢰받은 표적물이기도 한 ‘빈’을 만나면서 창은 킬러 인생에 처음으로 갈등을 겪게 되고, “내일은 다른 날이 시작되겠지”라며 “인생의 프롤로그”를 어떤 방향으로든 마무리 지으려는 의지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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