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 좀 세워줘
수습 신문기자 이원식 씨는 봉천동 일대에서 구속된 바바리맨 백현을 취재하러 경찰서에 간다. 정작 바바리맨은 야구선수 '박찬호'때문에 바바리맨이 되었다면서, 이원식을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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