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과 융릉
명소는 팔달문(八達門)이 수원의 남문이다.팔달산 끝에 있으므로 이름을 ‘팔달문’이라고 하였다.풍패루(?沛樓)는 전에 수원 유수(留守)가 거처하던 관사 앞에 있던 2층 문루이다. 옛날 한 패공(沛公)(한고조 유방)이 황제가 된 이후에 신풍(新?)을 짓고 그 부친을 봉양하던 의미를 취하여 패읍(沛邑)이라는 ‘패(沛)’ 글자와 풍읍(?邑)이라는 ‘풍(豊)’ 글자로 그 문의 이름을 지었다.<본문 중에서>
제1장 수원의 연혁제2장 수원의 형세제3장 수원의 생산품제4장 수원의 사적과 명소제5장 융릉과 피참(被讒)제6장 융릉의 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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