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수년간 고민하다 유기견을 입양했다. 녀석은 추운 겨울, 서귀포시 서호동 다리 밑에 버려졌다고 했다. 지독한 감기에 걸려있었고 큰 개에 얼굴을 물려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었다. 생후 4개월이라 추정되던 암컷 믹스견. 녀석에게 ‘탐탐’이란 이름을 지어줬다.
2권에선 개춘기를 맞이한 탐탐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소개
목차
등장 캐릭터 탐탐이의 배려 새로운 산책 코스 두 종족의 의사소통 쉐어하우스 또 눈 산책 오늘도 눈이 폴폴 장난감 욕심 많은 개 3차 예방접종 탐탐이와 비둘기 슬리퍼 타임 강아지 산책 & 목욕 산책, 그리고 횡단보도 탐탐, 횡단보도 건너다 동네 숲길 강아지 산책 암컷 마운팅? 노즈 워크 & 끙아 사료 거부 VS 간식 금지령 간식 금지령 잠시 해제? 강아지,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다 밥 잘 먹는 탐탐이가 돌아왔다 탐탐이의 모험 4차 예방접종 엄마스쿨, 물어와 탐탐, 스킬 1 평범한 날 프린터 케이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