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볼 수 있다면
* 글 못 쓰는 소설가란?
스스로를 글 못 쓰는 소설가라고 생각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는 사람들입니다.
* 알려드립니다 *
글못소의 날은 글 못 쓰는 소설가들이 모여, 각자 쓴 단편 소설을 쓰는 날입니다. 기본 주제는 prologue 내용이며, 각 소설의 세부 세계관 및 설정은 다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Prologue >
만약 감정을 볼 수 있다면?
상대방의 사랑, 슬픔, 분노, 기쁨 등의 감정을 볼 수 있다면?
감정을 보는 것만으로 거짓말을 알 수도 있고,
누군가 나를 사랑하는지도 알 수 있다.
남의 감정을 훔쳐 볼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