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위한 시들
나는 [어쩌다 시인]이 된 사람이다. 본래 시를 쓸 훈련도 받지 않았고, 따로 배우지도 않았다. 다만 마음속의 응어리도, 기쁨도, 감동도, 보통보다 다른 어떤 것들을 그냥 적어두었고, 가끔은 매만지다가 무어 될 거 같으면 발표도 해보았다. 그렇게 해서 어쩌다 시라는 걸 쓰게 되었을 뿐이니....
판권 페이지시 습작 노트를 공개하기로 하며1. 가을 바람 Ⅱ57. 장마당신은 일곱 송이 장미로 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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