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변호사만 선임하(사)면 다 될 줄 알았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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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만 선임하(사)면 다 될 줄 알았는데 1

저자
이명 저
출판사
이페이지
출판일
2017-09-15
등록일
2019-02-2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1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 간결하고도 호소력 있게, 교통상해를 받은 분들이라면 정말 도움되게 잘 쓰였다.
고투한 모든 일들이 일목요연히 정리되어 있다. -S출판사 대표
◆ 법학을 공부했거나 유관 계통 근무자가 아닌데 썻다는 게 놀랍다.
글도 여느 기성작가 못지않게 훌륭하다. 다른 주제의 글도 기획해 보기 바란다.?- B출판사 대표
◆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책인듯. - S편집가

소송에서 기본적인 양식인 ‘청구취지 변경서’,‘보정서’,‘준비서면’,‘답변서’ 양식의 이미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나홀로소송을 염두에 둔 사람이면 ‘청구취지 변경서’,‘보정서’등의 양식을 기입하는 방법에 대한 경험담이 필요합니다. 사무장이 작성한 양식을 읽어보니 웹 검색에서 발견하는 양식을 참고해서 작성할 수 있단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전자의 2개는 사건을 담당했던 법률사무소에서 해야 할 일이었고 실제로 제출된 서류를 보니 ‘머리에 끈 동여매고’ 작정을 하고 달려들어서 한다면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법률 서비스 업무를 만만하게 보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머리 싸잡아 매고 공부해서 하란 말입니다.꼭해야하는사람이라면이정도고생은 합니다.필자는 가급‘VISIBLE! VISUAL!’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법률사무소의 유?무료상담, 포털사이트의 질문방에서 얻기 힘든 실전 경험을 담았습니다. 변호사, 손해사정사, 사무장등의 전문가들이 숨기는 다양한 지식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인터넷 연결만이 겨우 되는 오지에서조차 궁금한 사항에 대한 답변을 이 책 한권에서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책 구입비가 아깝지 않게 내용을 담겠노라 생각하며 작성했습니다. 대도시에 살아도 이상하게 제대로 된 답변을 얻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사건 중개인(브로커)이 중간에 개입한 경험자한테서 어설픈 답변을 들은 경우까지도 고려해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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