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미래에도 여전히 친구일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나는 지현이를 구할 수 있을까?"평범한 하루, 그리고 친구의 죽음.다은은 지현이를 지키기 위해 손목시계를 돌리지만, 과거를 바꾼 순간에도 완전히 바뀌지 않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다.소중한 친구를 지키려는 마음과, 피할 수 없는 현실 사이에서, 다은의 선택은 무엇일까
기분좋은 날씨전화현실손목 시계돌아온 시간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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