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달무리 속의 약속》은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회복의 순간들을
달빛처럼 은은한 언어로 담아낸 시집이다.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
끝내 지키지 못했지만 사라지지 않은 약속들.
작가는 조용한 문장으로 삶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위로를 남긴다.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시편들은
하루를 견뎌낸 이들에게
잠시 숨 고를 수 있는 밤의 시간을 건넨다.
목차
목 차
*작가 말* '꽃잎이 된 마음의 기록
1. 별 빛을 건너 오는 너에게
2. 달무리 속의 약속
3. 내려 놓은 마음
4. 그대에게 꽃을
5. 빛과 어둠의 사이
6. 나의 망상꽃
7. 끝은 언제나
8. 오팔, 10월의 눈물
9. 늘 함께 가요
10. 나의 라임향초
11. 나의 작은 방
12. 김밥 한 줄, 햇살 한 줌
13. 무지개를 건너는 마음
14. 눈 오는 아침
15. 장화 신이 빗길을 걸어가다
16. 행복하게 이별하는 마음
17. 사랑은 마음에 꽃씨를 뿌리다
18. 상상초월
19. 장미꽃은 가시가 있다.
20. 아늑함
21. 골든벨
22.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날
23. 오작교 다리 위에서
24. 나의 소원 하나
25. 나는 꿈을 꾸다
26. 추억의 울타리
27. 사랑이란 약 하나
28. 빛은 나의 길
29. 숨박꼭질
30. 우리 함께 춤을
31. 오로라
32. 첫 사랑은
33. 산길
34. 그대는 나의 주인공
35. 내 마음이 가는대로
36. 소년은 소녀에게
37. 그대 곁을 맴돌다
38. 그때 또 다시
39. 행운이 있다면, 그건
40. 가량비가 쏟아지는 날
41. 오늘도 그립니다
42. 끝에 대하여
43. 옛날, 옛날
44. 나는 사람이 좋다
45. 눈물, 술에 취하다
46. 어른 연습
47. 각시탈
48. 밤 거리를 헤매다
49. 오색 봄길에
50. 그리움에는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