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과 신전
생생한 글입니다.<br /> 여러분의 마음이 머물 곳으로 초대합니다.<br /> 그리스와 우리나라의 명승지 50여 곳으로 저와 함께 떠나 보시렵니까?<br /><br /> 수필은 개인의 경험이나 신변잡사를 소재로 쓰는 글이라 소설처럼 서사가 극적이거나 흥미를 유발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글들은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서 독자와 작가가 함께 여행하며 체험하듯 현장감 있게 전개했습니다.<br /> 제1 장에서는 우리나라의 후원, 청와대, 한국의 정원, 한라산, 주왕산, 주산지, 도선사, 갑사, 설악산, 고택, 비밀정원 등 25편의 수필을 실었습니다.<br /> 제2 장에서는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 코린토스, 미케네, 스파르타, 미스트라, 갈락시디, 메테오라, 크레타, 산토리니, 그리스 자기, 유령의 집 등 25편의 글을 실었습니다.<br /><br /> 저는 우리나라의 세계화의 흐름을 타고 그리스를 포함하여 노르웨이,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미국, 에콰도르 등 7개국에서 16년간 살았고, 50여 나라를 여행했습니다. 지난 경험은 아름답게 포장되어 회상되고, 다양한 소재 아름다운 빛깔의 글로 다시 피고 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br /><br /> 나눔이 목적이라서 책값이 아주 저렴합니다. 부담 없는 기쁨을 함께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