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의 온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각자의 온도가 있다.<br />뜨거운 사랑도, 미지근한 이해도, 차가운 거리도 모두 관계의 한 모습이다.<br />《우리 사이의 온도》는 연인, 가족, 친구,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를<br />‘온도’라는 시각적 언어로 표현한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다.<br />누군가와의 온도를 맞추려 애쓰기보다,<br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br />잃어버린 따뜻함을 되찾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