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자
일본근대문학 컬렉션 중 다섯번째 이야기
'아리시마 다케오'의 [비겁자]
1920년에 발표한 이 작품은 실수로 우유병을 쏟은 한 아이의 작은 사건을 통해, 인간 내면의 두려움과 책임 회피, 그리고 사회적 방관의 비극성을 섬세하게 드러낸 문제작이다.
좋은 문학을 읽는 것은 직,간접적으로 훌륭한 경험을 해 주게 합니다.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삶의 철학과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은 전부가 아니라 시작입니다!
일본근대문학집은 계속 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