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귀염둥이 샴 고양이와 함께하는 하루, 햇살 쏟아지는 <br />오후의 커피 한 잔, 실수투성이지만 정겨운 순간들, 지친 일상이라도 <br />아름다운 풍경을 대하는 것처럼, 소박하게 공감하고 미소 짓는 그런 이야기들이다.<br /> ”괜찮아, 나도 그래,“ 그 한마디의 위로가 우리 모두에게 살짝 쿵<br />웃음이 되고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며 행복을 응원한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야기 하나: 택배 상자가 도착했다 3 이야기 둘: 이거 옛날 폰이잖아 1 이야기 셋: 다낭 여행에서 이야기 넷: 태양초와 엄마의 사랑 2 이야기 다섯: 버스 기사님 1 이야기 여섯: 곰국의 교훈 2 이야기 일곱: 마법 같은 일이 2 이야기 여덟: 나무야 미안해 2 이야기 아홉: 어쩜 모양이 제각각일까 1 이야기 열: 월미 공원의 하루 2 이야기 열하나: 역지사지 2 이야기 열둘: 우리 집 귀염둥이 메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