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그럼에도 하루는 시작된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나’를 다시 부르게 하는 감성 시화집입니다. 커피 향이 스며드는 오후와 노을이 어깨를 감싸는 저녁, 창가를 스치는 빗소리처럼 소소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한 문장으로 담았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와 멈춘 마음을 살며시 일으키는 다정함이 시마다 흐릅니다. 하루의 틈에서 마음의 온도를 되찾고 싶으신 분들께 조용한 쉼표가 되어 드릴 책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작가의 말
목차
1부. 나를 다시 부르다 ? 잃어버린 이름을 찾아
1-1. 오후의 커피
1-2. 퇴근길의 하루
1-3. 낙엽의 시간
1-4. 멈춤
1-5. 오래된 노트
2부. 평범한 하루의 위로 ? 숨 고르기, 쉼의 시간
2-1. 작은 기쁨
2-2. 밤의 온기
2-3. 다시 배우는 자유
2-4. 나에게 쓰는 편지
2-5. 햇살의 길
3부. 다시 피어나는 시간 ? 봄의 숨결처럼
3-1. 다시 피어나는 시간
3-2. 투명한 하루
3-3. 숨 쉬는 바람
3-4. 다시 나를 부르다
에필로그
판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