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혼자 읽기만 하는 책은 부족하다. <br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누기 위함이지만, 자신을 알고자 하는 마음이 깔려 있다. <br />독서의 완성은 읽은 책에 질문해야 한다. <br />내가 하는 질문 속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열쇠가 있다. <br />여기 소개한 작품들은 몇 번을 읽어도 좋았던 책들이다. <br />책 친구가 고픈 이들이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목차
프롤로그
지금의 나는 원하는 대로 살고 있는가
삶은 어쩌면 끝없는 자아 찾기 프로젝트
개인의 감정을 공유 당하는 디스토피아의 세계
내가 속한 사회의 정의는 누가 만드는가
무엇이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가
탐욕을 제어하는 양심의 방어선이 무너질 때
서른두 개의 방이 있는 우리들의 그 골목
아버지의 짐을 헤아려 본다
내 안에 있는 지하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노인
파키스탄인의 눈으로 본 911 사건
한 방향으로 흐른 사랑의 결과
외로운 길에 빛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 머물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인지 결정하는 사람은 자신이다
나도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