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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노인이 다시 산업의 주역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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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노인이 다시 산업의 주역이 되다

저자
스티브킴 저
출판사
부크크
출판일
2025-11-26
등록일
2026-01-28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1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실버 노인들은 경험과 지식과 지혜가 많아 우리가 생활이나 회사에서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컴퓨터 시대나 스마트폰 시대에선 컴맹 소리를 들으면서 소외되었다. 그렇게 된 이유가 바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꼭 키보등 자판을 이용하여야만 했었다. 나이 들면 손이나 손가락의 기능이 떨어지고 눈도 침침해 져서 정확하게 자판을 통해서 입력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AI시대에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말로 모두 입력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입력하는 내용이 좀 어물어물하게 틀려도 AI가 인간처럼 다 이해하여 잘 수정하여 처리해 준다. 글자 틀린것 뿐만아니라 문맥의 틀리거나 빠진것 까지 알아서 보강해 주기 때문이다. 손이 떨려도 눙이 침침해도 말이 어눌해도 AI는 사람의 본심을 잘아서 그 뜻이 좋은 것이라면 알아서 내가 말하지 않았던 것도 추가하여 잘 처리 해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자동차 운전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인지능력도 뛰어나고 근육도 좋고 눈도 좋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다. 그러나 AI시대에는 그럴필요없다. 운전수 없이 AI가 자동으로 어떤곳이든 사고없이 갈수 있고 주차도 아무리 협소해도 문콕없이 잘 주차하고 또 주차장까지 가지 않아도 내앞에 차가 나를 찾아와서 태워준다. 그리고 고장도 자가진단으로 스스로 찾아내고 고치고 연료주입이나 충전도 알아서 가서 충전해 온다. 이렇듯이 생활이나 직장에서 경험과 지식과 경험만 있으면 AI가 알아서 잘 처리 해 주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실버 즉, 노인들도 인구가 줄어드는 이 시기에 다시 산업의 핵심 역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정리 해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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