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안녕하세요
저의 가게는 우울일기 대여점입니다.
여기에 보시면 여러가지 일기들이 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들, 감정을 생각해보시고 읽고 싶은 일기 마음 편하게 읽으시면 되세요.
단, 한 번 읽었으면 자신도 한 편의 일기를 쓰셔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그럼,
또 오세요
오늘도 당신의 하루가 다른이에게 힐링이 되었답니다.
목차
제1장. 그냥 늘 우울하고 그런 날
제2장. 쓰러지고 싶은 날
제3장. 나도 쓰러지고 싶은 그런 날
제4장. 학력 일기
제5장. 출신학교
제6장. 부끄럽지 않은 나의 학교
제7장. 나는 뒤처진 것 같을 때
제8장.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을 때
제9장. 천천히 갈래
제10장. 시험 앞, 무거운 마음
제11장. 책상 앞에서 무너졌지만 그래도 괜찮다.
제12장. 무너져도 괜찮다.
제13장. 손목 상처가 덜 아픈 날
제14장. 나도 자해 하기 싫었다.
제15장. 나도 자해 하기 싫었어.
제16장. 사람들에게 미움받을까봐 두려워
제17장. 미움받는 게 두려운 날
제18장. 나를 먼저 신경쓸래
제19장.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마음도 동시에 들 때
제20장. 혼자가 편한데, 그것이 외로운 날
제21장 감정을 깊이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제22장. 무리 속에 있어도 외로운 날
제23장. 겉도는 사람
제24장. 솔직하게 말해서, 섞여보자
제25장. 우주
제26장. 세은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마지막화. 엄마 딸로 태어나게 해줘서 고마워
에필로그1
에필로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