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에게 쓰는 편지
『_에게 쓰는 편지』는 세상의 속도 속에서 자신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작가 박한별의 따뜻한 위로의 글이다.
삶의 상처와 성장, 그리고 스스로를 회복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나도 괜찮다”는 마음을 되찾게 한다.
짧은 시와 산문이 교차하며,
‘연고’, ‘구름이 걷히는 순간’, ‘잠들고 싶지 않은 밤’ 등
일상 속 감정의 편린들이 조용히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이 책은 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전해주는, 한 편의 편지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