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들
이 책은 폭력보다 먼저 있었던 침묵을 기록한다.아무 말도 하지 않은 사람들,보고도 모른 척한 시선들에 대한 비판이다.《짐승들》은 방관이 어떻게 한 사람을 무너뜨리는지차갑게 보여준다.이 이야기는 가해자가 아니라침묵한 사람들을 향한다.
프롤로그 침묵의 얼굴들1장 아무도 듣지 않았다2장 신고 전과 신고 후3장 헛소문은 폭력보다 날카로웠다4장 짐승들이 몰려올 때5장 끝나지 않은 사건6장 사람의 밑바닥7장 나는 먹잇감이 아니다에필로그 인간으로 돌아오는 길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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