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환하게 비출 수도, 어둡게 만들 수도 있어요.<br />5반과 7반의 축구 시합에서 패스를 실수한 동훈이,<br />그리고 무심코 상처 주는 말을 내뱉은 민호.<br />이야기는 ‘말의 색깔’이 주는 감정의 무게와, 진심 어린 사과가 만들어내는 따뜻한 변화에 대해 말해줍니다.<br />아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감정 교육 그림책이에요.
저자소개
목차
축구시합이 시작되었어요 동훈이의 패스 실수 "너 때문에 졌잖아!" 민호의 상처주는 말 엄마에게 털어놓은 이야기 화가 난 동훈이 엄마 사과없는 하루 용기를 내는 민호 다시 만난 두 아이 말의 색깔은 마음의 색깔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