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반려가 망작의 증거는 아니다
투고에서 떨어진 글, 과연 실패작일까? 직접 경험한 저자는 말합니다. 떨어졌다고 글이 망한 건 아니라고. 오히려 자신 없는 글이 뜻밖의 사랑을 받기도 하고, 큰 출판사에 합격하기도 한다는 걸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 글은 투고를 망설이는 모든 작가들에게, 실패와 거절이 반드시 끝이 아님을 보여주는 솔직한 경험담입니다.
판권 페이지투고가 두려운 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기회는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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