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니가 있는 둘째로 태어났다. 남동생 둘이 있는 누나이기도 하다. 지금의 나로 자라서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잘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감사한 분들이 수없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br /><br /> 내가 태어나서부터 감사한 분들을 떠올리며 글을 써보았다. 글을 쓰며 잊고 있었던 순간들을 보물처럼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저자소개
목차
둘째인데 첫째처럼 ? 지은이: 김은정 ? ? 프롤로그 ? 소제목-감사한 분들을 찾아서 목 차 1장 움직이는 계단 2장 터를 팔아 사랑으로 3장 모래 전쟁 4장 뽀드득, 보드득 5장 나의 국민학교 6장 큰집 작은방에서 7장 껌 씹던 갤러그~ ?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