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끝에서 웃다
《노을 끝에서 웃다》<br />붉은 석양 아래, 나의 시간을 돌아보다<br />시골 학교의 흙먼지 나는 하교길, 붉게 물든 노을과 친구들의 웃음소리, 그 길 끝에서 시작된 한 여자의 삶은 서울살이의 외로움과 눈물, 사랑과 결혼, 엄마라는 이름의 고단함, 그리고 다시 둘이 된 부부의 고요한 시간으로 이어집니다.<br />이 책은 시골에서 초·중·고를 다니며 자란 저자가 오랜 세월 가슴속에 품어온 추억과 마음을<br />조용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풀어낸 인생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