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꿈을 꾸다
세상을 유유자적하며 사는 삶은 참으로 부럽다.<br /><br />두바이의 고층건물에 살고 있는 70% 정도의 입주민들은 대부분 외국인으로 휴양지에서 말 그대로 365일을 보낸다고 한다.<br /><br />매우 부럽고 멋진 삶이다.<br /><br />허나 누군가는 말한다. 부럽지 않다고, 또 인위적인 삶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누림이 오직 있을 뿐, 휴양지에서는 누림이 없다고 단언한다.<br /><br />그 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고전 장자에 그렇게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