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며 나아가는 길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이 책은 경기 인턴교사로서 내디딘 발걸음의 하루하루를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인턴교사의 첫 떨림과 설렘, 감동과 성찰기록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또한 그 길을 함께 걸으며 마음을 나눈 수석교사의 진심도 담았습니다. 이 책 속 작고 소중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고, 용기가 되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마다의 속도로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며,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걷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