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AI 시대,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질문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이다.
『AI와 책쓰기: 철학적 성찰에서 창조적 실천까지』는 단순한 기술 활용서가 아니다. 이 책은 푸코의 담론비판, 아렌트의 사유와 책임, 데리다의 해체적 독해, 사이드의 타자성, 아들러의 격려 철학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책쓰기와 글쓰기의 철학적 기반을 새롭게 탐색한다.
저자인 한국디지털교육원은 AI 활용 교육, 상담 및 리더십, 크리에이터 양성을 선도해온 반태섭 교수의 실제 교육과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AI 기술 사용을 넘어 ‘책을 쓰는 인간’으로서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길을 제시한다:
AI를 활용해 책을 쓰고 싶은 CEO와 강사
챗GPT와 함께 쓰되, 스스로의 사고를 담고자 하는 작가 지망생
기술 이전에 존재와 의미를 묻는 사유형 독자
격려를 통해 사람을 성장시키는 글을 쓰고 싶은 교육자
책에는 아들러 심리학 기반의 자기점검 질문, 챗GPT 실전 프롬프트, 코라이팅 실습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철학적 성찰과 실천적 도구를 함께 제공한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왜 책을 쓰려 하나요?
AI와 함께 쓰는 시대, 책쓰기의 철학적 출발선에서 다시 묻다.
1부. 책쓰기는 존재의 질문이다
1장. 우리는 왜 책을 쓰는가 ? 책쓰기의 존재론
?책쓰기란 존재를 남기는 일
?인간의 3가지 동기: 이해받기, 기여하기, 정리하기
?아들러 심리학 기반 자기 탐색 질문
2장. AI는 창작자인가 도구인가 ? 책쓰기의 패러다임 전환
?저자의 개념 변화
?AI와 인간의 창작 관계 재정의
?푸코, 튜링, 아렌트의 관점에서 본 AI 협업
3장. 챗GPT와 사유의 확장 ? 질문을 통한 철학적 글쓰기
?질문이 곧 사유다
?챗GPT를 활용한 철학적 질문법
?아들러 기반 질문 훈련과 격려
2부. 철학적 기준 위에서 글을 쓴다는 것
4장. AI 책쓰기를 둘러싼 철학적 질문 7가지
?창작의 주체는 누구인가
?표절과 창작의 경계
?AI와 감정, 정체성, 책임에 대한 본질적 질문
?윤리적 쓰기를 위한 자가 점검
5장. AI와 함께 책을 쓸 때의 인간 중심 철학 5원칙
?의도성, 정체성, 해석성, 책임성, 윤리성
?아들러 심리학 기반 자기 점검
?책쓰기 선언문 실습
6장. 철학자와 함께 떠나는 책쓰기 사유 여행
?푸코: 담론과 권력
?아렌트: 사유와 책임
?데리다: 해체와 다층성
?사이드: 경계와 저항
?아들러: 기여와 용기
?철학자별 질문 적용법
3부. 실천으로 옮기는 철학적 책쓰기
7장. 철학에서 실천으로 ? AI와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
?철학적 질문 정리법
?챗GPT와 대화로 개요 만들기
?나만의 시선으로 글쓰기
?실제 책쓰기 설계표와 프로젝트 예시
에필로그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쓸 차례입니다
철학에서 출발한 글쓰기를, 다시 삶의 자리에서 실천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마지막 격려.
부록
?철학적 질문 리스트 50선
?챗GPT 책쓰기 실전 프롬프트 모음
?책쓰기 워크북 양식
?AI 윤리 체크리스트
?아들러 심리학 기반 격려 문장집
워크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