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시작된 여정, 두 생명으로 완성된다.
끝이 보이지 않던 시간 속에서<br />작은 희망 하나만을 붙잡고 버텼습니다.<br />끝을 알 수 없이 반복된 시험과 눈물,<br />그리고 마침내 품에 안게 된 두 개의 따뜻한 심장.<br /><br />이 책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거나,<br />이미 그 길 위에 선 엄마들을 위한<br />진심 어린 기록입니다.<br /><br />슬픔과 외로움, 조용한 좌절 속에서도<br />포기하지 않았던 한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br />당신에게 ‘기적은 온다’라는 용기를 건넵니다.<br /><br />누군가의 ‘처음’이자<br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