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7일만에 전자책 쓰고 네이버 작가 되기
"나도 책을 쓸 수 있을까?"<br /><br /> 처음 이 질문을 떠올렸을 때, 나는 누구보다 평범한 사람이었다. 전문가도 아니고 글을 잘 쓰는 편도 아니었다. 지난 40년을 화공엔지니어의 삶을 살았고, 3년 전부터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였다. 일상의 사진과 영상을 편집하면서 살아가던 작은 디지털 크리에이터였다.<br /><br /> 그런 내가 전자책을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 건 단 하나의 이유였다. 내가 가진 경험이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br /><br />“누구나 전자책을 쓸 수 있습니다. 단, 제대로만 배우면 돼요.”<br /><br /> 코로나 이후,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였다. 특히 전자책은 적은 비용, 빠른 제작, 지속적인 수익화가 가능한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1인 브랜딩 수단이 되었다.<br />게다가, 지금은 ‘유페이퍼’나 ‘리디셀렉트’, ‘네이버 책방’ 같은 플랫폼 덕분에 초보자도 출판사가 없어도 전자책을 출간할 수 있다. 심지어 ISBN 발급부터 판매 유통까지도 전자책 플랫폼에서 가능한 세상이다.<br /><br /> 이 책은 단순히 '전자책이 좋다'고 말하는 홍보서가 아니다. 실제로 내가 7일 만에 전자책을 완성하고 출간한 노하우를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한 실전형 워크북이다.<br /><br />- 전자책이 처음인 사람도,<br />-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br />- 아이디어만 있고 실행이 막막한 사람도,<br /> 이 책을 읽으면 7일 후,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이 완성될 것이다.<br />당신도 이제, 작가가 될 수 있다. 단순히 글을 잘 써야 하는 게 아니다.<br />'내가 겪은 이야기'가 누군가의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과 확신을 가지면 된다.<br />1일 차부터 7일 차까지, 하루하루 당신을 작가로 이끄는 가이드가 되겠다.<br /><br /><br />7일 후엔,<br />‘네이버 작가’로 당신의 책 출간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