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말이 없었다
'그 아이는 말이 없었다'이 책은 오랜 시간 마음속에 눌러 담았던 감정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이야기이다.상처와 침묵, 울음과 표현을 지나, 마침내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한 사람의 내면 여정을 진심 어린 목소리로 기록했다."당신의 그 아이는 안녕한가요?"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있을 '그 아이'.이 책이 당신 안의 목소리를 다시 찾는 데,작은 손 내밈이 되기를 바란다.
1부. 침묵 1장. 나는 괜찮지 않았다2장. 말하지 못한 이유3장. 그 아이를 만나러 가는 길-2부. 울음4장. 침묵 아래 고여있던 마음들5장. 울음은 나의 첫 번째 문장이었다.6장. 그 아이는 말을 몰랐다.-3부. 말7장. 표현은 용기의 다른 이름이었다.8장. 말하는 법을 배우다.9장. 시행착오, 연습,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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