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6
1부 물음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9
1장 멈출 수 없는 하루, 마음은 어디에 있었나
2장 이 마음은 누구의 것인가?
3장 그저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되다
2부 마음의 허물을 벗는 시간 12
4장 멈춤 없는 하루, 마음은 어디에 있었나
5장 한 생각 일어날 때, 거기 부처가 있다
6장 부처가 누구인가 물었는데 어째서 삼서근이라 했을까?
3부 일상, 부처가 숨어 있는 자리 15
7장 아이의 울음 속에서 들은 종소리
8장 말 한마디에 흔들리고, 다시 묻다
4부 그렇게, 나는 부처를 만났다 18
9장 고요는 떠나지 않았다
10장 더는 애쓰지 않아도 좋다
11장 모든 것이 그대로 부처였다
12장 묻는 마음, 그 자체가 길이다
에필로그 | 지금도, 그렇게 만나고 있다 20
나의 일생 경험기 <아, 그 분 부처님>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