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사랑하리, 별처럼 빛나리
세상에는 수많은 빛이 존재 한다<br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은<br />내 마음에서 피어나는 사랑과<br />내 영혼 속에서 반짝이는 희망이다.<br /><br />‘꽃처럼 사랑하리’<br />나의 사랑은 작고 소박할지라도<br />그 자체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br />누군가의 어두운 길을 밝히는<br />따뜻한 손길이 되어줄 것이다<br /><br />‘별처럼 빛나리’<br />비록 작은 별일지라도<br />깊은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듯<br />그 빛이 당신에게 희망을 주고<br />세상에 사랑을 퍼뜨릴 것이다<br /> <br /> 2025. 따스한 봄 날에. 황태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