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가 사랑했던 사람과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면서 쓴 글입니다. 이별 후에 슬픈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 상대방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글을 썼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자신의 추억과 감정을 떠올리며 공감과 위로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로 씌여 있어서 외국어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곰인형 귀여워 처음 7월의 그 날 대화 햇살 같던 너 꿈 운동 내가 좋아하는 너의 작은 부분부분 팔베개 버스 샌드위치 느린 엽서 그리움 뇌섹남 삶이 너를 속이더라도 노래 사진 정적 너에게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