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그림을 그리다 (6)
물은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상징적인 의미는죄의 씻김과 정결이라 할 수 있다.그 물을 통해 나는 모든 피사체들 안에서그분의 머무르심을 바라보고자 하였다.고요와 적막감, 혼돈과 갈등, 메마름, 그리고 화려함과 아름다움의 깊숙한 그 안에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빛으로 그림을 그리다(6)>에서는 물 속에서 드러내는 사진예술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지은이 소개프롤로그1.봄 012.봄 023.봄 034.어느 여름 날5.가을6.겨울 017.겨울 028.생명 019.생명 0210.혼란11.흔들림12.무념13.추억 0114.추억 0215.추억 03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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