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여름 사이
조용히 흔적 없이 / 내리는 봄비 앞에 // 그 누가 물감들을 / 풀어서 놓았는지 // 온 산이 / 색동옷으로 / 예쁘게 갈아입는다― <서시> 이른 봄 잔설 남은 마을 앞 작은 개울버들치와 피라미 사이좋게 살아요살며시손을 담그면친구 하자 모여요― 본문 시 <개울> 전문
저자 프로필서시차례제1부 물수제비제2부 담쟁이제3부 돌담제4부 수양버들제5부 달맞이꽃판권페이지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