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저자가 어린시절부터 썼던 ‘시집노트’에서 가을에 쓴 시들을 모아 놓은 ‘가을 시집’ 책이다.
가을인 9월부터 날짜별로 구성하였고, 그 시를 썼던 당시의 스토리를 담았으며 당시 상황이 기억이 나지 않는 시들은 ‘시집노트’에 시와 함께 적어 두었던 시를 쓴 날짜를 넣었다.
저자의 10대에는 자연을, 20대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한 시가 많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그 가을 …9월 버스 안에서 답답하군 답답한걸 찬양의 기쁨 소망이 있다면… 나. 정말로 사랑하십니까 그 가을 …10월 사랑한다면 내가 반해버린 사랑 통곡의 소리I 여백의 시… 가을엔 그냥… 나에게 주는 자유 이렇게도 당신을 그리워하는데… 이다지도 그대가 좋은데… 언젠가 함께 할 삶의 파트너를 생각하며… 아버지 그 가을 …11월 길 결심 그 가을 …어느 날 사랑이란, 가을비 꿈쟁이…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