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20. 영 시
020. 영 시
여름 동안 벤틀리 씨네 바닷가 집에서 하숙하는 붉은 머리의 아름다운 에델. 벤틀리 가족들은 그녀에게 ‘영 시’라는 수수께끼의 인물에 대해 들려줍니다. 호기심에 그를 구경하러 가는 에델. 그를 본 순간 그녀는 알았습니다. 달아날 수 없는 운명이 있다는 것을.
『책 속 한 문장』: Young Si staggered back against the mast, letting two silvery bloaters slip through his hands overboard(영 시는 돛대에 기대어 비틀거렸고 그가 놓친 은빛 청어 두 마리가 배 밖으로 떨어졌다).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