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06. 크리스마스의 실수
006. 크리스마스의 실수
남편을 잃고 힘겹게 오 남매를 키우는 그랜트 부인. 허리띠를 졸라 맸지만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칠면조를 사주긴 무리였습니다. 그런데 속상한 와중에 웬 초대가 날아듭니다. 크리스마스에 식사하러 오라는 미스 밀라의 초대였지요.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미스 밀라와는 예전에 절교한 사이였거든요!
『책 속 한 문장』: 크리스마스에 칠면조가 없다니! 세상이 끝나려는 걸까?(No turkey for Christmas! Was the world coming to an end?)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