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뿐인 아들의 아빠라는 남자가 나타났다. 처음 보는 남자 또는 처음 보는 여자. 두 사람 사이의 아들 윤하늘. 갑자기 남편이 생겨버렸다.
" 하늘이는 내 아들이야."
저자소개
목차
[61장 - 굳이 숨길 과거는 아닌 거 같은데?] [62장 - 당신. 바람 펴요?] [63장 - 그 여자 당장 치워버려요] [64장 - 이번 목표는 당신 만이 아니야] [65장 - 마지막 호의] [66장 - 어긋난 만남] [67장 - 이름과 함께 모든 걸 버렸어요] [68장 - 어려운 부탁] [69장 - 우리 두 사람만의 존재하는 공간이야] [70장 - 기약 없는 기다림] [71장 - 드디어 첫걸음이지] [72장 - 세원의 두려움] [73장 - 두려움에 지지 말고 날 불러] [74장 - 세원의 취향] [75장 - 하늘이 엄마 기다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