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민지 시대, 중서부 산악 지역에서 활동한, 종교심 깊은 탐정, 샘 애브너 이야기. 애브너가 살고 있는 지방, 외딴 언덕 위에 저택을 짓고 살고 있는 남자. 그는 기괴한 외모만큼이나 기이한 행동으로 유명하다. 그러던 중 그의 동생이, 그의 집을 방문해 잠을 자다가 자살을 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리고 형제가 공동으로 소유한 땅을 형에게 남긴다는 유언장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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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7 (추정치)